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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상상력으로 바꾼 카페 창업 트렌드…음료X디저트 한 번에 즐기는 텀브커피

Data. 2017-09-11   /   writer. 텀브커피   /   Hit. 76
상상력으로 바꾼 카페 창업 트렌드…음료X디저트 한 번에 즐기는 ‘텀브커피’




[KNS뉴스통신=김규현 기자] Tall이나 Medium이나 Regular나. 이름만 달랐지 사실 그 컵이 그 컵이었다. 가끔 컵 홀더에 정성스러운 메시지를 새기거나 남다른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커피숍도 있었지만 테이크아웃 컵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이 붐을 일으킨 시점부터 지금까지 지루할 정도로 변한 것이 없었다. 

이렇게 심심한 디자인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 건 바로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텀브커피’다. 텀브커피의 영감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커피를 주문하러 온 손님에게서 시작됐다. 한 손에는 지갑, 한 손에는 핸드폰을 든 채로 커피를 구입하러 온 이들은 지갑과 핸드폰을 한 손에 몰아 쥐고 주문한 커피 한 잔을 챙겨갔다. 여러 잔의 커피를 캐리어에 담아 가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를 커피와 함께 테이크아웃 해간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당연히, 손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음료와 디저트를 한 손으로 들고 갈 수 있다면?’이라는 작은 질문으로 시작한 ‘텀브커피’의 상상력은 이내 현실로 이뤄졌다. 그들은 음료 상단에 디저트 컵을 얹을 수 있도록 설계한 All in One ‘텀브컵’을 선보였으며, 손님들은 음료와 함께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을 한 손으로 어렵지 않게 들고 갈 수 있게 됐다. 

특허출원까지 마친 텀브컵 출시로 ‘텀브커피’ 브랜드가 본격적인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고객들은 음료와 9가지 미니큐브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메뉴를 자유롭게 믹스 매치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커피숍 창업 분야에 파란을 일으킨 ‘텀브커피’는 소규모 저가 커피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나서면서 또 한 번 이슈가 됐다. 중국과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싱가폴, 베트남에 연이어 진출했으며 동남아 여러 국가를 위주로 해외 매장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 가맹계약 및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다. 20년 경력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들로 구성된 ‘텀브커피’는 매장관리부터 매 분기 신 메뉴 개발까지 매출 상승을 위한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적극적 마케팅 및 철저한 상권 분석 등 노하우로 가맹점 오픈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출범 1년여 만에 국내 10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텀브커피 관계자는 “새로운 것으로 성공 가도에 접어든 이상, 일반적이거나 보편화된 것에 안주할 수는 없는 일”이라면서 “한편에서는 새로운 것을 쫓고, 또 한편에서는 가맹점들과의 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텀브커피는 가맹 사업 1주년을 기념해 가맹비 일부를 본사에서 지원, 3000만원 대에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고객관리 프로그램 무상 지원, 이벤트 지원, 제1금융권과의 제휴를 통한 창업비용 대출 등 혜택을 제공한다. 

[출처 :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5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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